(베오그라드 CNN=KBS 특약) 보스니아와 코소보에서 이른바 인종 청소로 불리는 잔학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져 유엔에 의해 전범으로 기소된 아르칸은 자신은 결코 전범이 아니며 군인일 뿐 이라며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CNN과의 회견에서 아르칸은 유엔 유고 전범 재판소가 자신을 기소한 데 대해 납득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히고 자수할 의향이 없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럴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르칸은 또 자신이 코소보내 알바니아 인들에 대해 잔학행위를 했다는 데 대해 자신이 공격한 사람들은 민간인들이 아니며 정부에 반기를 든 알바니아계 반군이라며 세르비아인들의 생존권을 위해 자신은 계속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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