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정부는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아시아 각국에 대해 모두 6천억엑 규모의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오늘부터 시행될 자금지원의 조건은 금리 1%에, 상환기간은 40년으로 일반 엔차관(借款)에 비해 좋은 조건입니다.
그러나 차관을 쓰는 나라는 이 차관으로 시행하는 사업의 주 계약자가 일본기업이어야 하며 자재등도 50% 이상을 일본기업에서 구매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고 있어 아시아에서 물량이 줄어든 일본 건설 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의도도 포함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