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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대표 수영선수 납치 6시간만에 풀려나(청주)
    • 입력1999.04.01 (07:1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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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대표 수영선수 납치 6시간만에 풀려나(청주)
    • 입력 1999.04.01 (07:18)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국가대표 여자 수영선수가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가 6시간만에 풀려나 경찰이 수사에 나났습니다.
국가대표 수영선수인 대구여고 1학년 이혜화 양이 어제 오후 3시 반쯤 버스를 타고 서울 동서울터미널에 내린뒤 괴한들에 의해 납치됐다 납치된지 6시간 여만인 오늘 새벽 2시쯤 충북 청원군 옥산면 인근 야산에서 풀려났습니다.
이 양은 밤사이 서울 노원경찰서로 옮겨져 납치된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받은 뒤 대구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경찰은 일단 괴한들이 금품을 노리고 이 양을 납치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국가대표 수영선수 선발과정과 관련해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ENG는 935부터 가능할 듯-서울에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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