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 나토군이 유고연방 수도 베오그라드중심부에 있는 세르비아 특수부대 본부를 공습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는 그러나 이번 공격으로 인한 사상자에 대해선 밝히진 않았습니다.
케네스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이 특수부대는 어제도 공습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나토의 이번 공격은 유고에 대한 공습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는 발표가 나온뒤 이뤄진 것입니다.
한편 우리시각으로 오늘 새벽 코소보 주도 프리슈티나에서 상공에서 항공기 소리에 이어 폭발음이 난 것으로 미뤄 나토의 공습이 재개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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