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전북 남원시 광치동 대진원룸 301호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서남대학교 4학년 25살 홍종석 씨 등 대학생 5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 씨 등이 방안에서 텔레비전을 함께 시청하다 담뱃불을 붙이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솟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가스보일러에서 새나온 LP가스가 방안에 차있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LP가스 폭발 5명 화상(전주)
입력 1999.04.01 (07:59)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전북 남원시 광치동 대진원룸 301호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서남대학교 4학년 25살 홍종석 씨 등 대학생 5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 씨 등이 방안에서 텔레비전을 함께 시청하다 담뱃불을 붙이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솟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가스보일러에서 새나온 LP가스가 방안에 차있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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