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광고판매비 횡령한 전화번호주식회사 직원구속
    • 입력1999.04.01 (08:2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광고판매비 횡령한 전화번호주식회사 직원구속
    • 입력 1999.04.01 (08:22)
    단신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광고 판매사원으로 일하면서 광고비로 수금한 돈을 빼돌린 한국전화번호 주식회사 전 직원 48살 장 모씨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해 서울 서교동 한 이삿짐센터에 찾아가 전화번호부 광고대금 5백30만원가운데 15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24개 업체에서 같은 방법으로 천 9백만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 씨는 또 이같은 사실이 드러나 회사를 그만둔 뒤에도 업체를 찾아가 2백만원의 광고비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