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오전 11시 이후에 써주십시요.) 지금보다 100배 빠른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 10년동안 10조4천억원이 투자됩니다.
또 컴퓨터를 이용한 정보제공사업 활성화로 1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천2백억원이 투자됩니다.
남궁석 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늘 정보통신부 국정개혁 보고회의에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올해 중점과제를 보고했습니다.
남궁석 장관은 또 지식정보화 사회 기반마련을 위해 오는 2002년까지 추진할 사이버 코리아 21 계획이 완료되면 우리나라의 인터넷 사용자가 현재 3백만명에서 천만명으로 늘고 정보통신분야에서 100만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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