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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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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타 피해 전경 자살기도 (대체)
    • 입력1999.04.01 (09:1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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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타 피해 전경 자살기도 (대체)
    • 입력 1999.04.01 (09:14)
    단신뉴스
고참에게 구타를 당한 전경이 경찰청에서 자살을 기도했다가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제 오후 낮 1시쯤 경찰청 지하 대강당에서 4기동대 607전경대 소속 21살 윤모 이병이 강당 2층 난간에 목을 매 자살하려다가 노끈이 끊어지면서 3.5m 아래 바닥에 떨어져 중태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윤 이병은 지난 28일 순찰 근무중 과자를 사먹는다는 이유로 고참 2명에게 구타를 당했으며 가해자들은 보름 동안 유치장 입창 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윤이병이 군 입대전 털이 많이 나는 특이 체질을 비관해 우울증에 걸려 두 차례 자살을 기도한 적이 있어 구타와 군 부적응 때문에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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