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훼 공판장이 민간에 매각됩니다.
농수산물 유통공사는 양재동 화훼공판장 부지 2만6천830평가운데 2만평을 오는 6월까지 민간인을 대상으로 입찰을 실시해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양재동 화훼공판장은 지난해 8월 기획예산위원회의 공기업 경영혁신 계획에 따라 올 6월까지 매각 방침이 결정됐었습니다.
그동안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생산자단체인 농협중앙회와 매각협의를 벌여왔으나 농협이 인수 포기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공판장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민간에 매각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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