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여권이 이번 재/보선의 타락상을 호도하기 위해 제도개선 운운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김대중 대통령은 먼저 불법타락선거에 대한 철저한 척결의지를 표명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선거제도 개선은 한나라당도 추진할 것이나 제도개선이나 중앙당 개입금지등으로 이번 재보선의 불법타락상을 호도하려는 것은 결코 묵과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특히 여권의 발상이 바뀌지 않는 한 제도 개선을 해도 또 불법,타락이 행해질 것이라면서 여권에서 공정하게 선거를 했더라면 이번 재/보선 3개 지역 모두에서 야당이 승리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