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화물선과 북한 화물선이 스리랑카 부근 공해상에서 충돌했다는 현지보고가 접수돼 정확한 상황을 파악중이라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사고를 당한 우리 화물선은 현대상선 소속의 3만톤급 듀크호로 전해졌으며 북한측 화물선의 이름은 현재 파악중이라고 외교통상부는 전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사고가 발생한 시각이 어제 저녁 6시경이라는 보고를 접수했다고 전하고 그러나 자세한 피해상황이나 사고경위 등은 파악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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