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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버스노사협상 결렬,전면 운행중단(대전)
    • 입력1999.04.01 (09:5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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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시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결렬돼 올들어 전국 처음으로 대전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전국자동차노련 대전시지부와 대전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오늘 새벽까지 20시간이 넘게 4번째 협상을 벌였지만 임금 인상률과 차량내 폐쇄회로 TV 철거 등 중점사안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새벽 5시부터 대전시내 120개 노선 시내버스 천여대가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대전시는 시내버스가 파업에 들어가자 승합차와 전세버스 등 비상 수송차량 590여대를 대전시내 78개 노선에 긴급투입했지만 턱없이 부족해 출근길 시민들과 학생들이 지각사태를 빚는 등 시민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전시가 노사중재에 나서 노사양측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극적인 타협안이 나올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자 파업 주동자를 가려내 전원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끝)
  • 대전 버스노사협상 결렬,전면 운행중단(대전)
    • 입력 1999.04.01 (09:52)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시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결렬돼 올들어 전국 처음으로 대전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전국자동차노련 대전시지부와 대전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오늘 새벽까지 20시간이 넘게 4번째 협상을 벌였지만 임금 인상률과 차량내 폐쇄회로 TV 철거 등 중점사안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새벽 5시부터 대전시내 120개 노선 시내버스 천여대가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대전시는 시내버스가 파업에 들어가자 승합차와 전세버스 등 비상 수송차량 590여대를 대전시내 78개 노선에 긴급투입했지만 턱없이 부족해 출근길 시민들과 학생들이 지각사태를 빚는 등 시민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전시가 노사중재에 나서 노사양측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극적인 타협안이 나올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자 파업 주동자를 가려내 전원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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