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이 오늘부터 시내전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시내전화 경쟁시대가 열렸습니다.
하나로통신은 오늘 서울과 부산, 그리고 울산,인천등 4대도시에서 시내전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로통신은 광케이블로 선로를 연결하기 때문에 국내최초로 일반인이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인터넷을 하면서 동시에 같은 전화회선으로 통화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케이블망 구축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서울등 4대도시의 대형아파트나 상가지역 주민만 가입할 수 있는 제약이 있습니다.
하나로통신이 시내전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한국통신이 독점해온 시내전화에 경쟁체제가 시작됐고 이 경쟁은 인터넷속도와 영상전화등 통신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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