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dpa=연합뉴스) 베트남 국방부는 차량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주식회사 대우와 함께 설립한 합작 자동차사의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회사관리들이 어제 밝혔습니다.
합작회사에 65%의 지분을 갖고있는 대우는 베트남 국방부의 지분을 350만달러에 사들이고 550만 달러의 손실액도 부담해 나머지 지분을 전부 흡수하기로 했습니다.
흡수하기로 했다.
대우와 베트남 국방부는 지난 93년부터 합작사를 운영하며 승용차와 버스등을 생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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