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워온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26살 박성수씨와 20살 주정호씨 등 6명을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지난 2월 자신들의 숙소인 광주 신안동 모 여관 등지에서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워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대마 상습흡입 6명 구속(광주)
입력 1999.04.01 (10:50)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워온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26살 박성수씨와 20살 주정호씨 등 6명을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 등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지난 2월 자신들의 숙소인 광주 신안동 모 여관 등지에서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워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