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과열되지 않도록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민련은 오늘 정치개혁 특위 전체회의를 열어 국회의원 임기 초반 2년간 궐위된 지역구를 모아서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하며, 남은 임기가 2년 이내인 경우에는 재선거나 보궐선거를 치르지 않도록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학원 정치 특위 간사는 남은 임기가 1년이내인 경우에는 재선거나 보궐선거를 치르지 않을 수 있다는 공직선거법 201조 조문을 2년 이내 개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민련은 재/보궐선거에 중앙당의 개입을 차단해야 한다 일부 주장은, 선거에서 승리해야 하는 정당 정치의 당위성에 어긋나며 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만큼 근본적인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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