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공중전화 감지기를 교란시키는 방법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전화를 공짜로 이용해온 필리핀인 34살 아리엘 도프레도씨등 불법체류 외국인 4명을 편의시설 부정이용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동전과 카드 겸용전화기에 백원짜리 동전을 넣은 뒤 다른 동전으로 카드감지 센서를 교란시켜 지금까지 모두 58번에 걸쳐 45만여원어치의 국제전화를 공짜로 사용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공중전화 이용 공짜 국제전화건 외국인 검거
입력 1999.04.01 (11:11)
단신뉴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공중전화 감지기를 교란시키는 방법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전화를 공짜로 이용해온 필리핀인 34살 아리엘 도프레도씨등 불법체류 외국인 4명을 편의시설 부정이용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동전과 카드 겸용전화기에 백원짜리 동전을 넣은 뒤 다른 동전으로 카드감지 센서를 교란시켜 지금까지 모두 58번에 걸쳐 45만여원어치의 국제전화를 공짜로 사용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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