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개하천에 지어진 홍제동 유진상가등 서울시내 11개 상가아파트가 모두 철거됩니다.
서울시는 성북천과 정릉천,홍제천등 3개하천에 지어진 11개 복개상가아파트를 사용기간이 끝나는 대로 올해부터 오는 2천 3년까지 모두 철거해 자연하천으로 복원하기로했습니다.
서울시의 이런 방침은 이들 복개상가아파트가 70년대 초 지어져 건축물이 심하게 낡았기 때문입니다.
철거대상은 성북천의 삼선상가등 7개 아파트와 홍제천의 유진상가와 신영상가, 그리고 정릉천의 풍교상가등 11군데입니다.
서울시는 철거대상 11개 아파트에 살고있는 6백여가구,740개 점포에 대해 감정가 수준으로 보상할 방침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