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오늘 조종사 고등비행 훈련용 항공기 T-38 기종 30대를 미국으로부터 임차 형식으로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T-38 고등훈련기는 현재 운용중인 F-5B 훈련기의 노후화에 따라 오는 2004년 KTX-2 국산고등훈련기의 양산 단계시까지 공군의 고등비행 훈련과정에 투입됩니다.
공군은 이번 고등훈련기를 임차하면서 앞으로 3년동안 수리 부속비용과 기관 재생비용,교육훈련비등으로 지난 96년 기준으로 8천 6백만달러, 우리돈으로 7백억여원을 미국 항공기 제조회사에 지불했고 기체 자체에 대한 임차는 무료라고 밝혔습니다.
T-38고등훈련기는 최대속도 마하 1.2로 현재 미국 500대,터키 70대를 비롯해 대만도 40여대를 훈련기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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