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강력부는 이른바 보도방에 고용된 접대부의 절반 가량이 가출 청소년인 사실을 확인하고 무기한 특별 단속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지난해 1월부터 올 2월까지 서울지역에서 적발된 보도방 접대부 천170명 가운데 50%인 5백70여명이 가출 청소년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특히 최근들어 보도방의 유형이 점조직형과 이동식은 물론 `삐삐 를 이용하거나 업소끼리 연합한 형태등 갈수록 다양화.지능화되고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보도방 운영자는 원칙적으로 구속수사하고 가출 청소년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보도방 재취업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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