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54번째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자원 조성에 공헌이 큰 산림 유공자 8명에 대한 정부포상식이 오늘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포상식에서는 교직에서 물러난 뒤 사비를 들여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자녀 3명을 임업후계자 등으로 양성한 전남 화순의 76살 진재량씨가 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또 언론기관에 종사하면서 푸른숲 가꾸기에 앞장서온 KBS 김명전 기자가 산업포장을 받는 등 모두 8명이 산림자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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