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 살을 빼기위해 향정신성의약품이 함유된 태국산 비만치료제를 몰래 들여와 복용하고 판매한 경기도 성남시 41살 유모씨와 이를 구입한 박모씨등 9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8월초 태국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노르슈도 에페드린이 함유된 비만치료제를 구입해 복용한뒤 아는 사람들에게 그냥 주거나 돈을 받고 판 혐의입니다.
또 박씨 등은 유씨로부터 이 비만치료제를 구입해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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