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최근 화폐와 유사한 쿠퐁 또는 전단 등을 제작.배포하거나 화폐 도안을 도용하는 광고 등이 늘고 있어 신용질서 혼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최근 한 피자업체가 천원권 지폐와 동일한 크기의 쿠퐁을 배포해 이 가운데 일부가 통용됐다면서 이는 화폐 유사물 제조행위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에 따라 앞으로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아래 적극적인 지도를 해 나가기로 하고 화폐와 유사한 쿠퐁, 전단이나 화폐도안을 이용한 광고사례를 발견했을 경우 즉시 한국은행에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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