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이용한 구인.구직 연결망인 워크넷(WORK NET) 즉 고용안정정보망이 김종필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노동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개통됐습니다.
이 고용안정정보망은 직업상담원이 구직자와 화상전화를 통해 취업상담을 하고 구직자의 희망에따라 등록된 구인 희망업체를 검색해 구직자에게 회사를 알선해주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김종필 총리는 오늘 개통식에서 정부는 올해 모두 16조원의 예산을 실업대책과 일자리 창출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정부는 국민들이 겪고 있는 실업의 고통을 줄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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