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자본금 5억원이 넘으면 투자 자문사로 등록할 수 있는 등 투자 자문업 진입 장벽이 낮아집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늘 투자 자문업의 등록요건을 자본금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전문 인력은 5명에서 3명으로 완화해 대통령령이 공포되는 오는 9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투자 일임업의 경우 오늘부터 허가제가 등록제로 바뀌고 운용 전문인력 요건도 7명에서 5명으로 완화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앞으로 상당수의 유사 투자자문회사가 정식 투자자문회사로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등록하지 않은 업체가 불법 투자 자문업이나 투자 일임업을 영위하는 행위를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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