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미국과 일본은 케도 즉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가 북한에 짓고 있는 경수로의 건설비 분담금에 대한 보증문제를 타결했다고 오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두나라가 타결한 방안은 건설 비용 가운데 일본이 부담하는 10억달러의 부담금을 케도가 보증하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케도 의 이사국은 개별적인 부담을 지지 않는 방안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은 오는 6일 뉴욕에서 열리는 케도 이사회에서 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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