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대산동 삼화저수지 부근 도로에서 사이클 주행 훈련을 하던 광주실업고 사이클부 소속 19살 송태완군과 심승철군 등 2명이 마주오던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사이클 선수들이 중앙선을 따라 가다 서로부딪쳐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지면서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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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사이클선수 2명 숨져(광주)
입력 1999.04.01 (15:10)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대산동 삼화저수지 부근 도로에서 사이클 주행 훈련을 하던 광주실업고 사이클부 소속 19살 송태완군과 심승철군 등 2명이 마주오던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사이클 선수들이 중앙선을 따라 가다 서로부딪쳐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지면서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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