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선 다변화 품목에서 해제된 일본 제품의 수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올해부터 수입선 다변화 품목에서 해제된 캠코더의 경우 지난해 수입실적이 150만 달러였지만 올들어 지난 2월까지 이미 지난해 전체 수입 실적을 넘어선 232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35㎜ 카메라 수입도 늘어 90만 5천달러로 지난해 전체 수입실적인 90만달러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입국별로도 캠코더의 경우 대일 수입 구성비가 지난 97년 47%, 지난해에는 54%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90%를 차지했고 카메라도 지난해 10% 미만에서 올해에는 79%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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