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노조등 백 10개 노조가 참여하는 공공연맹은 오늘 조합원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시간 단축등 6개 요구사항에 대해 정부가 무성의한 교섭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총파업 등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연맹은 특히 공공 부문 구조조정을 주도해 온 기획예산위원회를 해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공공연맹은 내일까지 집회를 연 뒤 오는 19일 서울 지하철 노조를 포함한 10만 조합원이 참여하는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연맹은 지난 2월 정부측에 노동시간 단축과 연봉제 철회, 그리고 공기업 해외 매각 반대등 6개의 요구사항을 제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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