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옥수수심기사업을 벌이고 있는 국제옥수수재단이 오는 9일 비료와 옥수수 종자를 북한에 보냅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복합비료 2천톤과 옥수수종자 39톤을 북한에 보내 평안남도 개천 등 북한전역의 천개 지역 만 헥타르 농지에 시범 재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특히 옥수수종자 39톤은 판문점을 통해 북송하는 방안을 북한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오는 2천1년까지 백10억원을 투자해 북한의 농업과학원과 함께 신품종옥수수 개발 등의 농업기술협력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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