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정부가 고르바쵸프와 대처 등 외국의 저명인사를 각료에 임명할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는 오늘 아침 아사히 신문의 기사는 이 신문사가 만우절을 기해 재미를 위해 지어낸 허위기사 임이 밝혀졌습니다.
아사히 신문 홍보부는 오늘 KBS 도쿄지국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재미를 위해 허위 작성한 기사라고 해명하고 올해 처음 시도한 익살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기사와 관련해 아사히 신문사로 사실 여부를 묻는 문의전화와 항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며 아사히의 신뢰성과 공신력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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