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워싱턴 AFP.UPI=연합뉴스) 유고연방 세르비아 국영 TV방송은 오늘 유고 접경 마케도니아에서 정찰임무 도중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미군병사 3명의 모습을 방영하고 이들이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화면에서 3명의 병사들은 얼굴에 피가 묻은 채 군복을 입고 있었으며, 카메라 앵글 밖의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CNN 방송은 오늘 세르비아 방송의 화면을 그대로 받아 세르비아측이 생포했다고 주장하는 미군병사 3명의 모습을 방송하면서 화면 속의 병사들이 실종된 미군 병사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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