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회선을 6배 가량 늘리고 빛의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 할 수 있는 광통신용 전자동 광증폭기가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김병윤 교수팀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차세대 광통신 시스템의 핵심기술인 전자동 광증폭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개발된 자동 광증폭기는 통신 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고 광섬유 한가닥에 300만회선까지 사용이 가능해 한 해 천억원이상의 수출효과는 물론 초고속 광통신망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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