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서강대등 서울시내 8개대 총학생회장들은 오늘 오후 서울 성균관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천3년까지 등록금을 동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총학생회장들은 또 최근 발표된 교육발전계획안은 교육재정 확충에 대한 구체적 대책을 제시하지 못할뿐 아니라 대학간 서열화를 부추길 가능성이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에 따라 국립대 민영화계획 철회, 그리고 추경예산안 편성을 통한 교육재정 확충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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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장들, 2003년까지 등록금 동결요구
입력 1999.04.01 (16:53)
단신뉴스
서울대와 서강대등 서울시내 8개대 총학생회장들은 오늘 오후 서울 성균관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천3년까지 등록금을 동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총학생회장들은 또 최근 발표된 교육발전계획안은 교육재정 확충에 대한 구체적 대책을 제시하지 못할뿐 아니라 대학간 서열화를 부추길 가능성이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에 따라 국립대 민영화계획 철회, 그리고 추경예산안 편성을 통한 교육재정 확충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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