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시민입법위원회는 오늘 국회 본회의를 한번 이상 결석한 국회의원 294명에게 불출석 사유에 대한 질의서를 보낸 결과 37명만이 답변을 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4번 이상 결석한 국회의원 49명 가운데 5명만이 답변을 보내왔다면서 이는 국민에 대한 무책임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결과라고 비난했습니다.
불출석 사유를 보면 건강상의 이유가 가장 많았으며 지역구와 단체행사때문이라는 답변이 두번째로 많았고, 의원 외교 활동,동문회 참석,신년인사회때문이라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경실련은 지난달 모두 8차례의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국회 의원들의 출석률을 조사한 결과 국회의원 한 사람당 평균 2회 정도 출석하지 않았으며 회의마다 평균 결석률이 27퍼센트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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