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영광 원전 2호기가 최대 두달동안 가동을 멈출 전망입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영광 원전 2호기에 대한 정밀 점검에 보다 완벽을 기하기 위해 다음달말까지 가동을 멈추고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한국전력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이에 따라 빠른 시일안에 원전 설계.제작사인 웨스팅 하우스사 관계자를 직접 불러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점검 작업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끝)
영광원전 2호기 가동 최대 두달 정지
입력 1999.04.01 (17:20)
단신뉴스
고장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영광 원전 2호기가 최대 두달동안 가동을 멈출 전망입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영광 원전 2호기에 대한 정밀 점검에 보다 완벽을 기하기 위해 다음달말까지 가동을 멈추고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한국전력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이에 따라 빠른 시일안에 원전 설계.제작사인 웨스팅 하우스사 관계자를 직접 불러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점검 작업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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