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자동차 내수시장이 40∼7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우자동차는 올초 기아자동차에 빼앗겼던 전체 판매 대수 2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자동차 업계의 판매 현황을 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 1분기중 국내에서 12만 천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71%나 늘었습니다.
대우자동차와 기아자동차도 1분기 동안 7만5백대와 4만9천대를 팔아 각각 58%와 41%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와함께 지난달 판매실적을 보면 현대가 내수와 수출을 합쳐 모두 10만 5천대를 팔아 1위 자리를 지켰고 대우는 6만7천대, 기아는 5만4천대를 팔아 대우가 올초 기아자동차에 빼앗겼던 판매순위 2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이에따라 1분기 전체 실적도 현대가 25만5천대, 대우 15만6천대, 그리고 기아가 14만5천대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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