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명을 다카다 준이 아닌 다카라 준으로 고칩니다.
) 진로소주가 지난해 일본 소주시장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한데 이어 최근 실시된 주류 판매점 취급 조사에서도 가장 많은 곳에서 판매하는 소주로 꼽혔습니다.
일본의 한 주류 전문지가 도쿄 전역의 600여 주류 판매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한달 동안의 취급 품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진로 소주를 판매하고 있는 곳이 90.8%로 조사돼 일본 소주 다카라 준을 제치고 제품별 취급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다른 국내 소주인 두산의 경월 과 보해의 비단 은 각각 8위와 12위에 올랐습니다.
진로는 지난해 일본시장에서 360만 상자의 소주를 팔아 일본에 진출한지 20년만에 일본 소주업계의 선두를 차지했으며 올해 총 수출목표를 7천만달러로 잡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