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강원지방경찰청은 중국에 있는 탈북자들에게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판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33살 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97년 11월 같은 마을에 사는 남모씨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중국에 피신중인 탈북자 김모씨에게 2백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5월 탈북자 김모씨가 위조 주민등록증을 들고 인천항을 통해 입국하는 것을 적발한뒤 수사을 벌여 안씨를 붙잡았다고 말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