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P=연합뉴스) 세르비아국영 TV가 유고군에 생포된 미군병사들의 모습을 방송한 후 북대서양조약기구 관리들은 이들이 어제 마케도니아에서 실종된 미군 병사들임이 분명하다고 말한 것으로 CNN이 전했습니다.
베오그라드에 파견된 CNN의 브랜트 새들러 특파원은 유고 당국이 미군 생포에 매우 만족스러워 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들이 조만간 유고 관리들에 의해 풀려날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제이미 시어 나토 대변인은 세르비아 방송에 비친 3명이 실종된 미군 정찰대원인지 당장 확인할수 없다며 동맹국들이 `현재 확인중 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세르비아 TV는 미군복 차림의 3명의 모습을 방영하면서 이들이 `독일주둔 미군 정찰대 소속으로 어제 유고 영내에서 생포돼 현재 코소보 주도 프리슈티나에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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