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방공포병 기지에 묻혀있는 지뢰에 대한 제거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공군은 오늘 60여명으로 지뢰 제거 전담팀을 편성해 서울 등 전국 4곳의 방공포병 기지에 매설된 M14 대인지뢰 가운데 유실 우려가 있는 2천7백여발에 대한 제거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발목지뢰로도 불리는 대인지뢰가 직경 5.5센티미터 정도로 작은데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지뢰탐지기로 찾기가 곤란해 공군은 지뢰여과기 등의 특수장비로 작업을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