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노원소방서) 오늘 하루 서울 시내 곳곳에서 빗길 교통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서울 공릉 1동 태능 사거리 도로에서 월계동에서 태능 방향으로 가던 그레이스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1살 공만재씨가 얼굴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5시 쯤에는 서울 상계 10동 동부 간선도로에서 의정부 방향으로 가던 봉고차가 상계 지하차도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7살 김신운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차가 급브레이크를 밟자 이를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꺽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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