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과 박태준 자민련 총재는 오늘 청와대에서 주례 회동을 열어 정치 개혁을 구체화하는 방안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박태준 총재는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정치 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여망이 확인된만큼 빠른 시일안에 정치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박태준 총재는 이와함께 추경 예산안의 처리를 비롯해 재.보궐선거로 중단된 임시국회를 원만하게 운영하는 방안과, 정부 여당간의 정책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