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는 현지시각으로 오늘 유고북부 노비 사드에 있는 다뉴브강 다리를 폭격했다고 유고 탄유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폭격은 나토가 정부 청사와 일부 민간 시설을 폭격 대상에 포함시키는 3단계 공습전략으로 전환한 뒤 유고측이 확인한 첫번째 민간 피햅니다.
보이보디나주의 주도인 노비 사드에 위치한 이 다리는 시가지에서 불과 500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인근 아파트 등이 일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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