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dpa=연합뉴스)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과 코소보의 온건파 알바니아계 지도자인 이브라임 루고바가 지난 31일 베오그라드에서 회동했다고 세르비아 관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세르비아 TV는 두 사람이 함께 미소짓고 있는 장면을 방영하며 이들이 코소보 사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루고바는 코소보내 알바니아계를 대표하는 최대의 온건파 집단인 코소보 민주동맹의 대표로 나토에 폭격중단을 촉구하는 한편 유고는 전쟁종식에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