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교통공단 노조가 쟁위행위를 찬성했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쟁위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간 부산 교통공단 노조는 어제 밤 투표를 마감하고 개표를 한 결과 전체 조합원 2천 46명 중 1744명이 투표를 했고 이 중 74%인 1299명이 쟁위행위에 찬성했습니다.
노조는 이에 따라 다음주 중으로 집행부 회의를 열어 파업을 포함한 쟁의방법을 결정하되 구체적인 쟁위돌입 시기는 전국 공공운수 사회서비스 노동조합 연맹의 결정에 따를 방침입니다.
노조는 지난달 22일 대의원 대회에서 공공연맹의 지침에 따라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쟁위행의를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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