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후생성은 오는 2000년 컴퓨터 오작동에 의한 문제 즉 Y2K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의료기기를 회수하거나 일시적으로 사용 정지시킬 방침이라고 오늘 일본의 도쿄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후생성은 일본내 3천3백여 의료기기 회사 가운데 550여개 회사가 Y2K 문제를 일으킬 우려가 있는 마이크로 �을 인공호흡기 등 의료기기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후생성은 이 회사에 대해 시정을 명령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회수 하거나 사용을 정지시킬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