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불황이 지속되면서 일본의 지난해 자동차 판매대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 자동차판매협회 의 집계결과 지난해 일본 국내에서 판매된 자동차는 모두 421만대로 97년에 비해 11% 줄었습니다.
이런 판매실적은 자동차가 가장 많이 팔렸던 90년의 70% 수준에 불과하며 지난 86년도의 판매 수준입니다.
또 올들어서도 소비가 살아나지 않고 있어 지난달의 경우 59만대 판매에 그쳐 1년전보다 10%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