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남녀를 여관에 투숙시켰던 여관주인이 이들이 여관에서 물건을 훔치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가 오히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중곡동 모 여관주인 33살 김모씨를 공중위생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3시쯤 자신의 여관에 투숙한 18살 정 모군과 14살 임 모양이 여관방에서 TV 등을 훔치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가 미성년자를 여관에 투숙시킨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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