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AP=연합뉴스) 세계최초의 복제양 돌리가 두번째의 정상 출산을 통해 새끼 3마리를 낳았다고 돌리를 탄생시켰던 영국의 로슬린 연구소가 발표했습니다.
로슬린연구소측은 돌리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출산한 3마리는 암컷 두마리와 수컷 한마리로 모두 건강하다며 복제양도 다른 양처럼 정상 출산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 다 자란 다른 양의 유방에서 떼어낸 세포로 복제된 돌리는 96년 7월 태어났고 가수 돌리 파튼의 이름을 따 돌리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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